“북한 태도 예견…취소되면 최대 압박 지속”

2018.5.17 오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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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북 정상회담 재고” 발언에 대해 백악관은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북한의 “미북 회담 개최는 여전히 희망적”이라면서도 북한 태도“ 충분히 예상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만약 미북회담이 불발되면 어쩔 수 없고 다만 최대압박 제재를 지속할 것이라며 그때 일은 그때 가서 보자고 덧붙였습니다. (취재: 박승혁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