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하면 북한 번영 위해 협력 준비”

2018.5.12 오전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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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이 조속한 비핵화를 할 경우 북한의 번영을 위해 한국과 함께 북한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비핵화를 위한 강력한 검증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취재: 박승혁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