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단체 대북전단 살포 무산

2018.5.8 오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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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탈북자 단체가 북한 자유주간을 맞아 전단을 북한으로 보내려 했지만 시민단체와 경찰이 제지하면서 무산됐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알 권리를 위해 전단을 보내야 한다는 탈북단체들의 주장과 최근 남북 간에 조성되고 있는 화해 분위기에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취재: 조상진 / 영상취재: 김형진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