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북회담 개최 판문점이 어울려”

2018.5.1 오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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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이 열릴 장소로 “제3국 보다는 판문점이 어울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미북 회담은 몽골이나 싱가포르 등 미국과 한반도 밖의 국가로 예상되는 보도가 나왔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발언으로 판문점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취재: 박승혁 / 영상편집: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