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만나다] 물과 바람이 만든 예술품

2018.4.21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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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대자연 앞에 홀로 섰을 때 겸손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미국의 국립공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신비로운 계곡 그랜드 캐니언부터 초원과 모랫길이 아름다운 코퍼스 크리스티까지 미국 서남부 대자연의 위엄과 광활함, 함께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