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대화 실패하면 군사압박 계속”

2018.4.18 오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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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데이비슨 미 태평양사령관 지명자가 상원 군사위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이 대화에 나선 것은 최대 압박 정책 때문이라며, 군사적으로 북한을 계속 압박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강조했습니다. 테렌스 오쇼너시 신임 북미항공우주사령관 지명자도 청문회에서 “현재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로 북한의 탄도 미사일을 완벽히 막아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 조상진 / 영상편집 :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