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창업으로 희망 찾기

2018.4.11 오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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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고향 양강도를 떠나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 이주혜 씨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있는 작은 일본식 라멘 가게에서 일하면서 창업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남북하나재단이 최근 발행한 ‘2017 북한 이탈주민 정착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주혜 씨와 같이 창업 희망 탈북자가 증가 추세인데, 임금격차와 사회관계망 취약성이 큰 이유로 분석됐습니다. (영상취재: 김형진 / 영상편집:카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