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정상회담서 북한 화학무기 다뤄야”

2018.4.5 오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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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미북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화학무기를 포함해 재래식 무기, 인권 등의 쟁점이 포함될 수 있다는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하원 아태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테드 요호 공화당 의원도 앞서 화학무기가 향후 미북 협상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로 등장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어 주목됩니다. (영상편집 : 조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