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의제에 북한 인권 포함돼야”

2018.3.23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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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30여개 북한 인권 단체들이 모여 북한인권 문제가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포함 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사회를 본 김태훈 한변 상임대표는 인권은 인류 보편의 가치라며 북한 주민의 인권을 도외시한 남북정상회담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