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철수하면 김정은 승리의 춤 출 것"

2018.3.16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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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해리 해리스 미군 태평양사령관은 "미북회담에서 김정은의 노림수는 본인의 체제 아래 한반도 통일을 이루는 것"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미 국방부도 "미한 군사훈련은 예년처럼 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