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수 있어”

2018.2.13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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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올림픽 참석 후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펜스 대통령은 하지만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실질적인 조치를 할 때까지는 최대 압박 공세를 이어갈 거란 점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