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 “최강 대북제재 발표할 것”

2018.2.8 오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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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을 앞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북한이 핵과 탄도미사일을 포기할 때까지 고립이 계속 심화될 것이라면서, 가장 강력하고 공격적인 대북제재를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