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결핵환자 지원 20년, 함제도 신부

2018.2.2 오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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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 출신으로 한국에 사는 함제도 신부는 20년 넘게 북한 결핵환자 지원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함 신부는 최근 북한의 도발에 따른 제재로 지원물품을 보내는데도 어려움이 있다면서, 고통받는 사람들은 정치를 떠나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