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사람들] 춤의 무대에 인생을 걸다

2017.11.14 오전 3:41
퍼가기
방송 시작 시간
방송이 끝났습니다

세계적인 댄스스포츠 스타로 주목받았던 장세형, 아델 커플, 이제는 부부가 되어 4살 아들과 팰팍에 살고 있다. 때로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춤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