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사람들] 뉴저지에 나훈아가 떴다

2017.9.26 3: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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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에 산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살길을 찾아 팰팍까지 온 재단사는 뜻밖의 행운을 발견한다. 그의 기술이 이곳에서는 대접받는 다는 사실. 그리고 이루지 못했던 가수의 꿈까지 좇으며, 소박하지만 만족한 삶을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