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맨해튼 첫 아시아계 주의원 도전한 30대 여성후보

2016.11.3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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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오는 8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연방의회와 주의회 선거도 열립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는 30대 타이완 출신 여성이 맨해튼의 첫 아시아계 주의원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지지성향이 강한 곳으로 당선이 유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