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슈퍼마켓 남은 음식 기부 의무화

2016.3.19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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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의회는 최근 대형 슈퍼마켓들이 팔다 남은 음식 등을 폐기하지 않고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도록 의무화한 법안을 채택했습니다. 기부한 음식과 생필품들은 빈곤층 주민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