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가지 못하는 야지디 난민

2015.12.2 오전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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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 신자르가 ISIL의 점령에서 해방됐지만, 이곳 출신의 야지디 난민들은 고향으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성들은 학살되고, 여성들은 성노예가 된 끔찍한 공포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