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소년학교 '1-3 세대 어울림 효사랑 콘서트' 열어

2015.10.19 10:08 오후
라디오
탈북 청소년학교 '1-3 세대 어울림 효사랑 콘서트' 열어
방송 시작 시간
This program has ended and is being processed for playback.

탈북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서울의 한 학교에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투원 페스티벌'이란 이름의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분단 세대인 1세대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효사랑 콘서트로 진행했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