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꿈꾸는 보험설계사 이웅길 (1)

2014.11.8 1: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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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는 보험설계사 이웅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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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국에 정착한 이웅길씨는 청진이 고향이다. 한국에서의 직업은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한지 5년만에 500여명의 고객을 관리하게 된 실력 있는 영업사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가족들과의 작은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 북한에서 중국으로 탈북자들을 넘겨주는 도강꾼을 하다가 한국까지 오게 된 이웅길씨의 사연, 그 첫 번째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