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유해 확인 담당 첫 한국인 진주현 박사 (1)

2014.10.31 12:2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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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유해 확인 담당 첫 한국인 진주현 박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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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 진주현 박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탄자니아, 온두라스 , 중국 등 많은 발굴 현장에 참여했으며, 현재 하와이에 있는 미 국방부 소속 합동전쟁포로, 실종자 확인 사령부(JPAC)에서 6.25 한국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유해를 발굴해 분석한 후 신원을 확인,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 뼈를 사랑하는 인류학자, 흔적을 찾는 여자로 종종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