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인권단체 '성통만사' 김영일 대표

2013.11.22 3:1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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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인권단체 '성통만사' 김영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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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씨는 1996년 북한군 복무 중 북한을 탈출, 2001년 한국에 정착했다. 이후 2006년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는 대북인권단체를 만들어 북한 이탈 청소년 지원과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는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미국 뉴욕에서 북한의 인권개선과 한국 통일을 위한 ’자유를 위한 노래’라는 록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