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곽문완 (3)

2013.7.13 1:11 오전
라디오
영화감독 곽문완 (3)
방송 시작 시간
This program has ended and is being processed for playback.

탈북자 곽문완씨는 올 가을 한국에서 자신의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서울에 정착해 시나리오 작가로, 소설가로, 영화제작현장의 일꾼으로 쉼 없이 달려왔던 곽문완씨는 두고온 가족에 대한 그리움, 고향에 가고 싶어하는 탈북자들의 아픔을 한 편의 영화 속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사연을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평양에서 온 영화감독, 곽문완씨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