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톡] 리선권 외무상 ‘협상 변화’ 오나?…‘개별관광·남북철도’ 비핵화 촉진?

2020.1.25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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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신으로 대남 업무를 담당했던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북한의 신임 외무상으로 임명됐습니다. 미북 비핵화 협상 교착 상황에서 외무상을 교체한 북한이 어떤 변화를 보일지 분석합니다. 한국의 개별관광과 남북 철도연결 사업 추진이 미북 비핵화 협상에 도움이 되는지도 살펴봅니다. 진행: 김카니 / 대담: 마크 토콜라(Mark Tokola, 한미경제연구소 KEI 부소장),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미국 외교협회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