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메리카 2] 국제금융 전문가에서 통일 세대 교육자로

2020.4.7 2:4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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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지만 조기 은퇴 후 탈북민 돕기에 나선 나승희 씨. '한인나눔운동'의 대표로 탈북민 대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탈북 대학생을 미국으로 초청하는 워싱턴 리더십 프로그램을 10년째 운영하며 미래의 통일 세대를 길러내기 위해 오늘도 미국의 주요 연구기관들을 누비는 그녀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