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출고된 <IAEA 사무총장 "북한 강선에서 재처리 작업 징후"> 기사 중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북한 내 재처리 활동 징후가 있는 것으로 지목한 곳은 '강선'이 아닌 '영변'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