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에 출고된 '제 5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 서울서 개막' 기사 중에서, 용인외교 학생들을 통통영화제 최우수상 수상자로 바로잡습니다. 기사에 소개되었던 대상작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작품인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