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and Human Services Secretary Alex Azar, who is also Chairman of the President's Task Force on the Novel Coronavirus,…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미 보건당국이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세계적인 전염병(팬데믹)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알렉스 에이자 미 보건후생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보건후생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앤 슈챗 수석부국장도 코로나바이러스 전파가 ‘만약’이 아닌 ‘언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감염되는가’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 보건당국이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하기 위해 수년간 준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25일 오후 6시 CDC 관계자들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 기자 회견을  갖겠다고 발표했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