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영

김시영

"국방, 북핵, 미한동맹과 첨단군사과학 분야 등을 담당하고 있는 김시영 기자입니다. '천하수안 망전필위(天下雖安 忘戰必危)',
세상이 태평하다 해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온다는 경구를 매일 아침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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