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의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은 1일 무가베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자국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는 단순히 개인이 아닌 전 국가에 혜택을 가져다 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의 불법 매매를 방지하기위한 국제협의기구, ‘킴벌리 프로세스’는 최근 짐바브웨의 논란많은 마랑게 지역에서 채굴되는  다이아몬드 원석의 수출을 승인했습니다. 인권 단체들은 짐바브웨 군이 마랑게 채굴 지역의 다이아몬드들을 밀거래하고 있고  인권 유린 행위들까지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무가베 대통령은 이날 여동생 장례식에서 행한 연설에서 그같이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