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경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몇 명이 부상했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시위자들은 오늘 (19일) 타이즈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던 중 총상을 입었습니다.

시위자들은 지난 2 달 동안 32년 간 장기 집권 중인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해 왔습니다. 살레 대통령은 질서 있는 권력 이양을 통해 사임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