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북부 지역 사다 주에서 시아파 반군인 후티가 수니파 이슬람 강격조직을 공격해 적어도 21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다마즈 시에서 어제 밤부터 오늘까지 후티 반군이 수니파 조직 살라피스를 공격했습니다.

사다 주는 시아파 세력이 큰 지역이며, 이들은 살라피스를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