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는 지난 9월 북한에 지원한 결핵치료제 분배 확인을 위해 8일부터 4박 5일간 북한을 방문합니다.

김성진 부총재를 비롯한 방북단은 북한 보건성 제 3예방원을 비롯해 평양 인근의 결핵치료소 등을 방문하고, 북측 관계자들과 결핵 퇴치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단체는 지난 9월 1억6천5백 만원 (미화 15만 달러) 상당의 결핵치료제 5천 명 분을 북한에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