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를 지지하는 해커들은 위키리크스와 관계를 단절한 기업들에 대한 온라인 공격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행동을 온라인 검열에 대한 투쟁으로 부르는 자칭 ‘익명’이라는 이름의 이들 해커들은 ‘보복 작전’의 일환으로 신용카드 회사 마스터카드의 웹사이트를 마비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위키리크스가 미국의 기밀밀 전문들을 폭로한 이후 막대한 정치적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마스터카드는 지난 6일, 위키리크스에 대한 기부금을 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