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사회에 공헌한 여성들의 업적을 기리며 3월 한 달을 여성 역사의 달로 지키는데요, 워싱턴DC 에서는 여성의 참정권 획득이라는 기념비적인 사건을 기념하며, 1913년의 참정권 요구 행진을 재현했습니다. 이 곳에서 만난 여성들은 과연 자신들이 누리는 자유와 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이들은 진정한 남녀 평등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김현숙 기자가 행진에 직접 참여해 미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