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연안 풍력 사업을 국내 최초로 허가했습니다.

켄 살라자르 내무장관은 10년 가까이 끌어온 사업 검토를 마치고 동부 매사추세츠 주 낸터켓 사운드 연안의 풍력 발전 사업을 허가했습니다.

‘캐이프 윈드’란 이름의 이 풍력 단지가 완공되면 발전기1백30개에서 생산된 전기가 20만 가구 이상에 공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