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이 대규모 폭설 등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미국 내 상당수 공항에서는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수천 명이 발이 묶였습니다. 특히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에서는 폭설 등으로 학교와 정부 청사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이번 폭설과 관련해 미 전역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들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