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기상센터는 2011년 첫 허리케인이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립기상센터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을 지나면서 허리케인 아드리안의 세력이 급속히 약화됐다고 밝히면서 11일 오전, 시간 당 풍속이  110킬로미터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센터는 아드리안이 앞으로 36시간 안에 열대성 폭풍 아래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