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타이완에 군함 2척을 판매할 것이라고 타이완의 ‘애플 데일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한 대 당 2천만 달러의 가격으로 군함 2척을 판매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군함들은 지난 1970년대에 만들어졌고 미 해군으로부터 퇴역할 예정이었습니다.

미국과 타이완 정부는 이번 보도에 대해 아직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