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서부 오하이오 주에서 어제 (7일) 남성 1명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아침 코플리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총을 쏜 뒤 옆 집으로 가 여자친구의 남자 형제 등 5명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

이어 이 남성은 2명을 쫓다가  이들 중 1명에게 총을 쏜 뒤 다른 주택에 들어가 나머지 1명에게 총을 쐈습니다.

이 남성은 주택에서 나와 경찰과 교전을 벌이다 피살됐다고 경찰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