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F-15 첨단 전투기 84대를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신문은 오늘 (9일) 익명의 외교관들과 당국자들을 인용해10년 기한의 3백억 달러 상당인 이번 거래가 이미 몇 개월 동안 협상돼 왔다며 이 같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번 판매에 이스라엘이 반대하는 장거리 무기 체계가 포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