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동부의 뉴욕주가 미국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6번째 주가 됐습니다.

뉴욕주 상원은 금요일일 밤, 33대 29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이 통과된 직후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뉴욕주는 결혼증명서를 취득하기 위한 거주 증명서가 필요치 않아 동성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며 동성애자들은 30일 안에 결혼이 가능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