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이 이스라엘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위해 이스라엘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멀린 의장은 어제 (27일) 텔아비브에서 이스라엘의 가비 아쉬케나지 참모총장 (chief of staff)과 만난 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역내 위협과 도전들을 보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멀린 의장은 이어 아쉬케나지 이스라엘 군 참모총장과 논의한 안보 관련 현안들은 이스라엘 뿐아니라 미국에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쉬케나지 참모총장은 멀린 의장이 방문해 미국과 이스라엘 간 군사 협력을 증진한 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멀린 의장은 이날 에후드 바락 이스라엘 국방장관과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