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의원 3명이 9월 초 한국을 방문합니다.

버지니아주 출신의 롭 위트먼 공화당 의원과 미시시피주 출신의 스티브 팔라조 공화당 의원 그리고 괌을 대표하는 매들린 보달로 민주당 의원 등  3명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간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미 하원 의원들은 방한 기간 중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면담하고 미-한 동맹의 주요 현안과  미-한 FTA 비준 지지 그리고 동북아와 한반도 안보현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원단은 이외에도 비무장지대를 시찰하고 주한미군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