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13일 연설에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법안에 대해 신속한 행동을 취하라고 의회에 촉구했습니다.

경제전문가들은 중소기업이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면서, 약 10%에 이르는 미국의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번영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북부 뉴욕 주의 한 회사를 방문해 연설했습니다.  

뉴욕 주 버팔로 지역은 최근의 불경기 이전부터 경제적으로 침체된 곳으로, 일자리 문제에 매우 민감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