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택 판매가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전미부동산협회는 23일 지난달 주택 판매가  5백36만채의 연간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달에 비해 2.7% 증가한 것입니다.

전미부동산협회는 또 판매된 주택의 중간 가격이 15만8천8백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4월이래 가장 낮은 것입니다. 또 협회 측은 은행등에 차압된 주택 판매가 전체 주택 판매의 37%를 차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