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보다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무인항공기를 아프간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오늘 (2일) ‘골곤 스테어’로 불리는 새 무인항공기에는 비디오 카메라 가 9대나 장착돼 있다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또 ‘골곤 스테어’는 각기 다른 사용자들에게 최고 65개의 다른 영상을 보낼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무인항공기는 앞으로  2달 안에 아프간에 배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공군이 현재 작전에서 사용하는 무인항공감시기는 카메라 1대로 건물 1개나 2개에 해당하는 면적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