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중국과 일본에게 아시아 안정을 위해 고조되는 외교적 분쟁을 빨리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 차관보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23일 뉴욕에서 열린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외상과의  회담 중에 그 같이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크롤리 차관보는 미국은 일본이 중국 어선 선장을 억류한 것을 둘러싼 분쟁의 중재를 요청 받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크롤리 차관보는 클린턴 장관은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지역 안정을 위해 아주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