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이비드 카메론 총리는 터키가 유럽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터키의 수도 앙카라를 방문한 카메론 총리는 오늘 (27일) 자신은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을 적극 지지한다며, 터키의 가입이 늦어지고 있는 데 대해 분노를 표명했습니다.

카메론 총리는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에 반대하는 나라들은 이슬람교에 대해 편견과 오해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은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에 주도적으로 반대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