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북서부에서 19일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3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이번 지진의 진앙지가 쿠타흐야 주 시마브 인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시마브에서는 2명이 사망했다고 미국의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른 1명은 부르사에서 지진으로 인한 심장 마비로 사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이스탄불에서도 감지됐고, 일련의 여진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